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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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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1 질병치유

전남 진도에 사는 최 성도(23세)는 1년 전 호기심으로 야한 동영상을 접하고 그 후로 계속 반복하여 회개하고 있지만 말씀이 들어오지 않고 기도를 못하겠으며 찬양을 들어도 은혜가 안되고 예배도 드리기 싫다며 유혹을 끊어주시고 악한 것 들이 저를 괴롭히지 않게 하여 주시길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 중보기도 5개월 후, 최 성도가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야한 동영상 보는 것에서 벗어나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


 

2018.10.24 2019.03.20
7810 구원/신앙 대전 서구에 사는 홍 성도(25세)는 남자친구(25,불신)가 구원받고 주변에 믿음의 동역자를 채워 주시며 서로에게 유익되는 만남이 되기를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 중보기도 7개월 후, 홍 성도가 응답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무교였던 남자 친구가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2018.08.08 2019.03.20
7809 질병치유 서울 양천구에 사는 민 집사(42세)는 시조카(중3)가 부모의 이혼으로 상처를 받아 약물중독(락카)에 빠져 정신병원에 입원중이며 다른 치료 방법을 찾아 병원에서 퇴원하여 중독을 끊게 하여 주시길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 중보기도 7개월 후, 민 집사가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시조카가 정신병원에서 퇴원하고 상담치료 받고 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
 
2018.08.29 2019.03.20
7808 재정문제

서울 노원구에 사는 이 장로(70세)는 운영하는 원룸101호 303호가 공실로 있는데 세입자가 입주하길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 중보기도 1개월 후, 이 장로가 응답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원룸 2개가 모두 임대되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

2019.02.19 2019.03.19
7807 전체 서울 사대문구에 사는 김 권사(52세)는 시동생 양 집사(45/미혼)가 정신과 치료중인데 시아버지(80,불신)와 인삼 농사를 하다가 두 분 사이에 갈등이 있어 시동생이 집을 나갔다며 속히 들어와 화해하기를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 중보기도 1개월 후, 김 권사가 응답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시동생이 집에 와 있다가 아버님댁으로 데려다 주고 왔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     2019.02.15 2019.03.19
7806 구원/신앙

서울 강서구에 사는 조 집사(55세)는 아들(29)이 취업이 되었는데 첫 월급을 주님께 다 드릴 수 있는 믿음 주시길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 중보기도 3주 후, 조 집사가 응답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아들이 첫 월급 2백만원을 저희에게 주어 목사인 시누이 한테 30만원울 보내 주고 나머지 금액은 모두 하나님께 드렸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

2019.02.26 2019.03.19
7805 재정문제 서울 노원구에 사는 김 권사(49세)는 수산물 수입 판매 사업을 하는데 결제대금 1억이 필요하다며 해결하여 주시길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 중보기도 일주일 후, 김 권사가 응답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결제대금이 해결되어 나무나 감사하다는 소식이었습니다. 2019.03.13 2019.03.19
7804 가정/자녀 경기도 이천에 사는 진 집사(48세)는 시아버지(78)가 암 투병중이고 호흡도 좋지 않으며 약간의 치매끼도 있는데 1달전부터 저희 집에 오셔 계시는데 집을 잠시 비운사이 휴대폰을 두고 나가서 찾지 못하여 실종 신고를 하고 기다리고 있다며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 중보기도 5개월 후, 진 집사가 소식을 전해 해왔습니다. 얼마 뒤 아버님을 찾았다는 소식이었습니다. 2018.10.15 2019.03.18
7803 재정문제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추 권사(84세)는 임대 하고자 하는 아파트가 월세로 임대 되길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 중보기도 5일 후,  추 권사가 응답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응답이 되어 아파트를 임대로 계약 하였다는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2019.03.13 2019.03.18
7802 직장/진로 인천시 서구에 사는 박 집사(65세)는 남편 이 집사(69,의사)가 해고 되었는데 좋은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 중보기도 3개월 후, 박 집사가 응답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급여를 조금 낮추어 취업이 되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  2018.11.27 2019.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