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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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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내용 요청일 응답일
10398 질병치유 서울 중랑구에 사는 이 전도사(56)는 인도네시아에 있는 택00(70대)이 위암 말기라는데 치료의 길이 열리길 바란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이틀 후, 검사결과 악성림프종으로 항암이 가능하다며 치료의 가능성이 없어 걱정을 했었는데 감사하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셨습니다.  2022.10.17 2022.10.19
10397 질병치유 광주 북구에 사는 장 사모(62)는 비만으로 생활이 불편한데 살이 빠지고 몸과 다리의 통증이 사라지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읋 하셨습니다. 6일 후, 살도 빠지고 몸과 다리의 통증이 거의 없어지셨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10.12 2022.10.18
10396 직장/진로 대전 서구에 사는 김 집사(60)는 아들 임 성도(29)가 군무원 시험 후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데 합격하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2달 후, 아들이 최종합격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08.17 2022.10.17
10395 재정문제 경기 하남에 사는 김 집사(44)는 친정어머니 치료비로 남편 모르게 1,200만원 카드부채가 생겼는데 해결되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고, 저금리로 은행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급한 카드부채를 갚으셨다며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2022.10.05 2022.10.17
10394 관계회복 대구 북구에 사는 마 사모(66)는 서 자매(42)의 아들(10)이 발달장애로 학교 생활을 하지 못하다가 학교에 가게 되었는데 공동체 생활 잘하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55일 후, 친구를 데려오기도 하고 학교생활도 잘한다며 기적같은 일이 생겼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셨습니다.  2022.08.24 2022.10.17
10393 직장/진로 경기 부천시에 사는 박 집사(58)는 작은 딸 정 성도(25)에게 취업의 문이 열리길 바란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80일 후, 2주 전에 취직을 하여 잘 다니고 있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셨습니다.  2022.07.26 2022.10.15
10392 가정/자녀 인천 계양구에 사는 김 집사(49)는 아들(8,ADHD)이 남편 이 집사(51)와 귀가 중 전철역에서 아들이 분노충동성이 보여 아빠가 달래는 과정에 낯선 행인이 오해를 하여 경찰에 아동학대 의심신고를 하여 아들이 진술을 하게 되었다며  문제없이 해결되기를 바라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4개월 후, 남편이 협의없음으로 해결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06.07 2022.10.14
10391 관계회복 대구 수성구에 사는 이 권사(54)는 김 목사(56,미국거주)와 재혼을 앞두고 있는데 김 목사의 형제들이 저에 대하여 사기, 위장이라는 등 오해를 하여 해명을 하였음에도 심하게 문제를 삼고 있다며 오해가 풀리고 재혼이 성사되기를 바란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이틀 후, 김 목사의 형님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모든 것을 진솔하게 이야기 하며 모든 오해가 풀렸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10.12 2022.10.14
10390 질병치유 경기 광명에 사는 양 집사(63)는 친구 남편(67)이 급성 백혈병에 걸려서 항암치료를 들어가야 하는데 입원실이 없어서 들어가지 못한다며 속히 입원실이 나기를 바라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이틀 후, 병실이 나서 입원하여 치료를 받게 되셨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10.12 2022.10.14
10389 기타제목 서울 용산구에 사는 고 권사(68)는 집과 관련된 재판에 상대편 증인들이 출석하여 거짓증언을 하여 재심을 하였는데 이에 승소를 했습니다. 상대가 2주일 내 항소하지 않으면 종결이 되는데 재판이 잘 마쳐지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15일 후, 상대가 항소를 하지 않고 승소로 끝났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09.28 2022.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