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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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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내용 요청일 응답일
291 구원/신앙 부산 해운대구에 사는 배 집사(73)는 성경공부 수료식에 아들(45)과 며느리(45)가 참석하여 교회 뜰을 밟는 이들에게 믿음이 생겨 구원의 길이 열리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한달 후, 아들과 며느리가 교회에 와서 축하해 주고 함께 기도하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10.25 2022.11.25
290 구원/신앙 서울 광진구에 사는 김 권사(73)는 아들 김 집사(45)가 5년째 교회를 나가지 않고 있는데 예배가 회복되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한달 후, 아들이 교회에 발걸음을 하여 5년만에 출석하게 되셨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10.05 2022.11.08
289 구원/신앙 서울 동작구에 사는 유 집사(44)는 2023년에 신학교를 가고 싶은데 하나님의 확실한 응답을 받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한달 후, 기도하는 가운데 신학을 하라는 확실한 응답을 받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10.05 2022.11.02
288 구원/신앙 서울 강서구에 사는 김 권사(70)는 혀와 볼의 근육에 마비증상이 생기고 오른쪽 귀 50%만 들려서 검사를 했떠니 머리 뒤 귀부분에 종양이 발견되어 수술을 할 예정인데 수술이 잘 마쳐지길 바란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70일 후, 수술이 잘 되어서 볼의 근육마비가 풀리고 혀의 오른쪽 부분의 마비는 조금 남아 있고 구안와사처럼 돌아간 얼굴도 거의 원래대로 돌아왔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셨습니다.  2022.08.17 2022.10.28
287 구원/신앙 경기 부천에 사는 최 권사(71)는 오빠(75)가 폐암 4기로 1차 항암으로 하고 이틀 뒤 열이 나기 시작하여 열이 내리지 않는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한달 후, 오빠의 열이 내렸고 예수님 영접기도를 받았으며 병상 세례도 받으셨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셨습니다.  2022.09.29 2022.10.27
286 구원/신앙 부산 해운대구에 사는 이 집사(63)는 남편 주 성도(68)가 작은 일에도 화를 내고 억압하고 말씀시간에 졸기만 하고 하여 시험에 든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100일 후, 남편이 이전과 많이 바뀌어 말이 부드러워지고 기도할 때에도 진심을 담아서 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올리셨습니다.  2022.07.08 2022.09.20
285 구원/신앙 충남 당진에 사는 신 성도(38)는 예비 남편(37)과 목사님 주례로 결혼을 하는데 양가 모두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 그로인해 남편과 싸움이 잦고 걱정이 되는데 목사님의 축복안에 결혼식이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두달 후, 대부분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이었지만 목사님의 축복안에 결혼식을 은혜롭게 잘 마쳤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셨습니다.  2022.07.28 2022.09.28
284 구원/신앙 경기 성남에 사는 김 집사(45)는 이란 사람 아00(50대)가 페르시아 언어로 된 성경을 얻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달라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54일 후, 대한성서공회로 부터 페르시아 언어로 된 성경을 3주 뒤에 받게 되셨다며 그가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알고 구원받길 간절히 바라며 감사의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2022.08.02 2022.09.26
283 구원/신앙 전북 완주에 사는 박 권사(55)는 남편(63)이 폭언과 술로 가족들을 힘들게 하여왔고 남들에게는 잘 하고 가족은 돌보지 않는다며 변화된 남편을 기대하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60일 후, 남편이 변화되고 있고 며느리고 인해 교회 출석도 하게 되었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셨습니다.  2022.07.21 2022.09.21
282 구원/신앙 경기 김포에 사는 이 권사(59)는 어머니(86)가 15년전 위암 수술을 할 때 영접기도를 했는데 이후에 남녀호랑개교에 빠져 지내다가 3개월 전 직장암이 발견이 되어 복음을 전해도 거부를 한다며 어머니에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일주일 후, 어머니가 병원에서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드리셨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셨습니다.  2022.09.13 202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