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00클럽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중보기도

홈 > 응답내용 > 중보기도

번호 분류 내용 요청일 응답일
65 관계회복 부산 사하구에 사는 염 집사(67)는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대리가 11월말로 퇴사를 하라고 하고 직원들 앞에서 11월말로 그만 두게 된다고 공표를 했는데 그만 둘 이유가 없고 이로인해 사람들의 눈총의 따가움을 받고 있는데 직장을 지켜주시라는 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27일 후, 한달동안 묵묵히 인내하며 견뎌 왔는데 대리가 다시 일하자고 하여 계속해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셨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11.03 2022.11.30
64 관계회복  이 집사(63)는 간호학원을 운영하는데 어떤 사람(85)이 전국의 간호학원 대상으로 고소를 하여 이에 반박하는 모든 서류를 서울시에 제출하여 7월 28일 경찰청 조사를 받는다며 기도요청했는데  무혐의로 끝났다는 응답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2022.07.29 2022.11.15
63 관계회복 대구 북구에 사는 마 사모(66)는 서 자매(42)의 아들(10)이 발달장애로 학교 생활을 하지 못하다가 학교에 가게 되었는데 공동체 생활 잘하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55일 후, 친구를 데려오기도 하고 학교생활도 잘한다며 기적같은 일이 생겼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셨습니다.  2022.08.24 2022.10.17
62 관계회복 대구 수성구에 사는 이 권사(54)는 김 목사(56,미국거주)와 재혼을 앞두고 있는데 김 목사의 형제들이 저에 대하여 사기, 위장이라는 등 오해를 하여 해명을 하였음에도 심하게 문제를 삼고 있다며 오해가 풀리고 재혼이 성사되기를 바란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이틀 후, 김 목사의 형님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모든 것을 진솔하게 이야기 하며 모든 오해가 풀렸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10.12 2022.10.14
61 관계회복 서울 양천구에 사는 박 집사(59)는 어머니가 소천하셔서 장레식을 하는데 가족들 간의 갈등 없길 원하며 코로나도 발생하지 않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4일 후, 갈등없이 장례식을 잘 마무리 하셨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07.29 2022.08.03
60 관계회복 인천 부평구에 사는 조 권사(70)는 코로나 후유증과 아들을 잃은 아픔을 잠시라도 잊고자 남편 조 권사(76)와 제주도에 여행을 가는데 주님께서 답답한 가슴을 회복시켜 주시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일주일 후, 힐링의 여행이 되셨다며 기도해 주셔서 감사한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2022.06.09 2022.06.17
59 관계회복 경기 화성에 사는 이 성도(49)는 남편(48,천주교)이 독선적이며 사고를 내고 짜증을 매는데 남편과 소통이 되고 의논이 되는 가정이 되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600일 후, 남편이 변화되어 부드러워 졌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0.10.17 2022.06.09
58 관계회복 박 집사(54)는 남편(49)의 폭언과 과격한 행동, 권위적이고 집착하는 것을 고쳐주시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한달 후, 부부가 상담을 받고 서로를 이해하고 여행을 하며 긍정의 관점으로 바뀌었으며 담대함으로 남편에게 교회 나가기를 말했으며 남편이 유튜브를 통해 성경읽기를 검색하며 아내를 배려하는 모습이 보인다며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올리셨습니다.  2022.05.02 2022.06.03
57 관계회복 경기 파주에 사는 이 집사(57)는 딸의 남자친구(27)가 이직을 하였는데 이전 직장 상사가 협박하는 문자를 보내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13일 후, 문제가 잘 해결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05.19 2022.06.02
56 관계회복 서울 노원구에 사는 윤 성도(42)는 남편 한 집사(37)의 외도로 잦은 불화가 있고 불법도박으로 인해 이혼까지 했는데 남편이 재산분할소송을 하여 재판을 하게 되었는데 본인과 딸을 지켜 주시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22개월 후, 가정이 회복되었고 남편이 돌아와서 함께 살게 되셨다며 앞으로 주님께서 가정을 지켜주시길 원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0.07.23 20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