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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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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내용 요청일 응답일
71 관계회복 서울 동대문구에 사는 민 집사(49)는 둘째 형님(50)이 저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하면서 관계가 안좋은데 회복되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250일 후, 형님이 용서해 주시고 관계가 완전히 회복되셨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1.05.18 2023.02.06
70 관계회복 강원 원주에 사는 최 권사(61)는 상가 세입자로 인해 금전적, 심적 손실을 보았는데 오히려 세입자가 거짓말로 매도하고 화를 돋구어서 상심이 되고 기도가 막힌다며 문제가 잘 해결되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21일 후, 세입자에게 대응하지 않고 세금계산서를 끊어 달라 하여 주었는데 그 후에는 잠잠하고 조용하게 되셨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3.01.10 2023.02.03
69 관계회복 경기 의왕에 사는 김 권사(70)는 여동생(59)과 제부(61)과 크게 싸워서 이혼하겠다고 하여 여동생이 시어머니를 모시고 제부를 만났지만 해결되지 못하고 오히려 더 악화되었다며 이 가정이 깨어지지 않고 회복되기를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85일 후, 오해를 풀고 제부가 집으로 돌아왔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11.01 2023.01.25
68 관계회복 전북 군산시에 사는 조 성도(48)는 시어머니 임 권사(77)가 치매가 있고 남편 문 성도(51)에 대한 집착이 강하여 남편이 시어머니 병간호를 하다가 4개월전부터 연락이 끊겼다며 연락이 닿고 관계가 회복되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5일 후, 남편이 집으로 돌아왔고 관계도 회복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11.28 2023.01.02
67 관계회복 경기 성남에 사는 박 권사(69)는 아버지를 돌보는 과정에서 동생들의 공격으로 마음이 혼란한데 공격이 끊어지고 아버지의 건강이 유지되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25일 후, 동생의 공격이 끊어지고 아버지의 건강이 유지되고 마음의 평안함을 찾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11.10 2022.12.05
66 관계회복 경기 구리에 사는 전 집사(61)는 남편 전 성도(62)가 결혼을 앞둔 딸 전 성도(30)에게 혈기를 부리고 가족들의 마음을 너무 힘들게 해서 딸이 상처를 너무 받았다며 남편이 변화되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26일 후, 남편이 딸에게 사과를 하고 함께 울며 상처가 회복됐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셨습니다.  2022.11.09 2022.12.05
65 관계회복 부산 사하구에 사는 염 집사(67)는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대리가 11월말로 퇴사를 하라고 하고 직원들 앞에서 11월말로 그만 두게 된다고 공표를 했는데 그만 둘 이유가 없고 이로인해 사람들의 눈총의 따가움을 받고 있는데 직장을 지켜주시라는 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27일 후, 한달동안 묵묵히 인내하며 견뎌 왔는데 대리가 다시 일하자고 하여 계속해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셨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11.03 2022.11.30
64 관계회복  이 집사(63)는 간호학원을 운영하는데 어떤 사람(85)이 전국의 간호학원 대상으로 고소를 하여 이에 반박하는 모든 서류를 서울시에 제출하여 7월 28일 경찰청 조사를 받는다며 기도요청했는데  무혐의로 끝났다는 응답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2022.07.29 2022.11.15
63 관계회복 대구 북구에 사는 마 사모(66)는 서 자매(42)의 아들(10)이 발달장애로 학교 생활을 하지 못하다가 학교에 가게 되었는데 공동체 생활 잘하길 원한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55일 후, 친구를 데려오기도 하고 학교생활도 잘한다며 기적같은 일이 생겼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셨습니다.  2022.08.24 2022.10.17
62 관계회복 대구 수성구에 사는 이 권사(54)는 김 목사(56,미국거주)와 재혼을 앞두고 있는데 김 목사의 형제들이 저에 대하여 사기, 위장이라는 등 오해를 하여 해명을 하였음에도 심하게 문제를 삼고 있다며 오해가 풀리고 재혼이 성사되기를 바란다며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이틀 후, 김 목사의 형님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모든 것을 진솔하게 이야기 하며 모든 오해가 풀렸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2022.10.12 2022.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