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신앙 2025-03 구원신앙 응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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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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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에 사는 서00 (58) 권사는
[2025-02-24] 사위가 교회 출석을 결심했는데 사탄의 방해 없이 예배에 정착하고, 남편과 함께 전도자로 쓰임받길 원한다며 기도요청 해주셨습니다.
---> 기도요청 후 사위가 주일예배에 출석하였고 계속해서 예배가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서울 서초구에 사는 장00 (56) 집사는
[2024-10-10] 작은딸 김00 성도(23)가 구원예정론으로 인해 예배를 드리지 않는데 다시 청년부 예배에 참석하길 원한다며 기도요청 해주셨습니다.
---> 기도요청 후 성탄절 예배부터 교회 출석하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충북 청주시에 사는 박00 (76) 권사는
[2025-02-14] 3월 5일 이사하면서 좋은 이웃을 만나 전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도요청 해주셨습니다.
---> 기도요청 후 비도 오지 않고 은혜 가운데 이사를 잘 마쳤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전남 무안군에 사는 김00 (47) 집사는
[2025-02-28] 아버지 김00(74)가 병원에서 퇴원한 후 믿음으로 견고히 서길 바란다며 기도요청 해주셨습니다.
---> 기도요청 후 술을 끊고 어머니와 함께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경기 안성시에 사는 정00 (71) 권사는
[2024-07-24] 교회 예배당 건축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란다며 기도요청 해주셨습니다.
---> 기도요청 후 은혜롭게 입당까지 완료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서울 마포구에 사는 강00 (80) 권사는
[2025-02-05] 미국에 있는 사위 박00(55)과 손녀 박다윤의 니카라과 선교여정이 안전하고 복음의 열매가 있길 바란다며 기도요청 해주셨습니다.
---> 기도요청 후 2만여 명이 모였고 500명이 예수님을 영접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